조합소개

전국의 30만 굴삭기인 여러분!

요즘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. 현장은 한정되어 있고 공급(장비)은 넘치는 생존 경쟁에서 '나부터 살자(덤핑)'는 어쩔 수 없는 현실 속에 서로가 아귀다툼을 합니다. 밀리면 끝장니까요..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마냥 눈 앞의 이익에만 메달리며 서로를 불신하는 현실에서 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?

더 이상 누구의 고통이 큰지 경쟁하지 맙시다. 차주(건설기계대여사업자)와 조종사는 한 배를 탄 '상생파트너' 입니다. 한쪽 발이 같이 묶여 있어 혼자서는 갈 수 없어요. 한쪽이 넘어지면 같이 넘어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.

차주와 조종사
우리는 상생파트너 입니다!


노동부인가
전국단위 조합설립 법적단체
전국굴삭기노동조합